사례와 진단

사례와 진단
녹현 이세진 선생님께서 창안한 PCT심리학을 활용하여 상담한 학생들의 사례와 진단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제로 상담신청을 요구한 학생들의 사례와 진단 결과를 밝히겠습니다.
 
 
작성일 : 14-01-08 11:45
우주에너지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334  
우주에너지가 마음을 움직인다?!

아인슈타인을 비롯한 모든 천문학자들은 우주에너지가 우주는 물론 지구의 모든 물질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고 마지막까지 쪼개면 남는 것은 질량과 에너지뿐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영국의 천문학자인 스티븐 호킹 박사도 과거에는 창조주로서의 신의 역할을 인정하는 듯했다가 최근에는 무신론자로 돌아섰다. 우주 탄생의 기원인 빅뱅에 대해 신성한 누군가의 개입이 아닌, 중력 같은 물리학 법칙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설명하면서 “자발적 창조로 우주와 인간이 존재하게 됐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창조주는 필요 없으며, 우주는 무(無)로부터 스스로를 창조했다.”고 선언했고, “신(神)이 없어도 인간은 탄생할 수 있다. 그래서 신(神)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까지 주장한 것이다.
 
따라서 우주에너지가 우주의 모든 것과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를 만들었다는 것은 진리가 되었다. 우주에너지가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다. 그렇다면 우주에너지가 인간의 탄생과정에만 영향을 미쳤을까? 연구 결과 그렇지 않음이 밝혀졌다.
 
인간의 탄생과정에만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니라, 인간이 태어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의 온 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간이 생각하고 말하고 하는 모든 것에도 우주에너지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사고의 폭, 행동반경, 마음의 여유, 대인관계, 위기대처능력, 가족 간의 관계, 애정표현, 수용능력과 이해능력, 임무에 대한 자세, 자녀교육관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에 우주에너지가 간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우주에너지가 인간의 탄생뿐만 아니라 인간의 마음까지도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 부모의 DNA를 받고 태어난 형제간임에도 마음씀씀이나 삶의 모습이 다른 것도 이와 같은 원리에서다. 따라서 인간의 마음을 좌지우지하는 우주에너지의 실체를 파악하여 좋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것은 막고,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면 인간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주에너지의 종류는 5가지로 호기심이 많아 모험을 즐기는 에너지, 책임감이 투철한 에너지, 안정적으로 살려는 에너지, 낭만과 예술을 좋아하는 에너지, 순진하고 의리가 강한 에너지가 그것이다. 이렇게 5가지의 에너지가 서로 도와주고 견제하고 하면서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고 있는 것이다.